ランダムチャット
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예요 이렇게 그댈 사랑
2026年07月23日 18:30 更新 - 1 時間前
古い順
0
斎藤
返信
1 時間前
뭐라는거야 ㅅㅂ
1
阿部
返信
1 時間前
中島美嘉
2
>>0
返信
1 時間前
닥쳐
3
>>1
返信
1 時間前
❤️‍🔥❤️‍🔥❤️‍🔥
4
伊藤
返信
1 時間前
火病め
5
>>4
返信
1 時間前
뻐큐머겅
6
>>2
斎藤
返信
1 時間前
너가 닥쳐 여기는 거의 일본어로 말하는 것이야
7
>>6
返信
1 時間前
너는 일본인?
8
>>7
斎藤
返信
1 時間前
너는 한국인냐고
9
>>8
返信
1 時間前